Dear...Yongha
ときどき 私達は忘れてしまうのです...
あなたが 海を越えて...言葉の壁を越えて...
日本に来てくれている事を...
いつもそばに居てくれているようで...
それが あたりまえのように思えて...
あなたは どれほどの努力をして
私達の前に立ってくれている事を...
私達は わかっていたのだろうか...
今さらだけど...ごめんね...
そして...私たちは
いつもあなたを信じて応援するということを
忘れないでください...
Dear...Yongha
우리들은 잊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바다를 건너고 언어의 벽을 넘어
가깝고도 먼 일본에 와 주신 것을...
언제나 옆에 있어 주신 것이,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당신이 얼마만큼 노력해서
우리들 앞에 선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었을까요?
미안해요 정말로..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당신을 믿고
응원한다는 것을 잊지말아 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