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발라드 ,어쿠스틱기타,하우스음악
그날 밤의 바다에 머물러
우린 떠다녔고
아무런 말도 안 했어
우린 서로의 눈빛으로
온기를 전했어
[Chorus]
어느새 보름달이 비추네
물결에 일렁이네
그 사이 넌 나를 더 끌어안고
해가 떠오르기 전
내게 넌 다가와서
속삭여줄래?
[Verse 2]
그날 밤의 파도 소리에
너는 내게 기대어
내 목소릴 들었어
너의 입술에 맞닿았던
그때를 기억해
[Chorus]
어느새 보름달이 비추네
물결에 일렁이네
그 사이 넌 나를 더 끌어안고
해가 떠오르기 전
내게 넌 다가와서
속삭여줄래?
[Bridge]
우리가 걸었던
그 발자국 위로
바닷물이 스며들고 있어
그 발자국 위로
우리가 남긴
모든 걸 다 적시고 있어
[Chorus]
어느새 보름달이 비추네
물결에 일렁이네
그 사이 넌 나를 더 끌어안고
해가 떠오르기 전
내게 넌 다가와서
속삭여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