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인지 모를 위험한 곳을 향해 한 발씩 내딛는, 그 아슬아슬한 경계의 기분을 곡에 담아봤습니다. 몽환적인 사운드 위로 위태로운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깊은 꿈속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드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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