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보냈던 수 많은 시간과 함께 힘쓰던 그 많은 노력에
가끔 지쳐 떠나고 싶었지만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
서로 미워하기도 했었지만 서로 그리워하기도 했었던
우리 함께 일어설 수 있던건 우리 마음속에 가득한 열정
꺼지지 않는 등불 영원히 밝게 빛나는 불
언제나 길을 잃고 힘들어할 때 우릴 인도하는 그 등불
함께 흘렸던 그 많은 땀들과 함께 울면서 흘렸던 눈물에
우리 함께 달려갈 수 있던건 우리 마음속에 가득한 열정
꺼지지 않는 등불 영원히 밝게 빛나는 불
언제나 길을 잃고 힘들어할 때 우릴 인도하는 그 등불
어두운 고뇌 속에 갇혀있어 앞이 보이지 않을 때도
손을 내민 따뜻함과 사랑을 믿고 있어
꺼지지 않는 등불 (내 맘의 등불)
영원히 밝게 빛나는 불 (영원히 빛나고 있어)
언제나 길을 잃고 힘들어할 때
우릴 인도하는 (인도하는)
이끌어준 (이끌어준)
우리 가슴속에 그 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