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예민해진 파우스트의 상상입니다. ※ 원래는 7장에서 산초한테 한 수감자들의 위로(?) 대사를 쓰려고 했는데, 너무 늘어져서 폐기함. #limbuscompany #림버스 #림버스컴퍼니 #リンバスカンパニー
No download links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