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소개]
높은 곳에 올라가 탁 트인 도시의 야경을 볼 때면, 도시의 불빛 은 저 밤하늘의 낮은 별처럼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빛을 지닌 별과 같습니다. 지친 하루 끝, 문득 올려다 본 밤하늘의 별처럼, 이 노래가 당신의 마음에도 작은 위로와 따뜻한 빛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 또한 누군가의 밤을 밝혀주는 빛나는 별이라는 걸 잊지 않길 바라며.
[Credits]
Composed by 세라
Lyrics by 세라
Arranged by 최준석
Vocal by 세라
Piano by 최준석
Bass by 최준석
Guitar by 최준석
Recorded by 김경율 @원더레코즈 스튜디오
Mixed by 조형 @1013office
Mastered by 조형 @1013off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