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gar #maroon5 #drumcover
이 아침, 사랑꾼 마룬 5의 설탕처럼 달달한 노래 한 곡.
너무 달달해서 살짝 느끼하기도 하지만...
사랑에 빠진 이의 심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가사가 마냥 귀엽다.
'내게 필요한 건 그저 little love, a little sympathy...' 라니...ㅎ
멜로디도 경쾌하고 예뻐서, 연주하면서 잠깐 젊은 날로 돌아간 듯 했다.
늙은이가 주책은...^^
우연히 이 영상을 접한 이들... 잠깐이라도 달달한 청춘을 느껴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