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의 거북여를 다시 찾았습니다. 좋은 날씨라 찾는 사람은 여럿 보였으나 거북여를 탐내는 사람들은 드믈더군요. 현지 종선 삼도호 선장님의 배려로 다시금 내리게 되었습니다. 친절 안내 해주신 제립호 선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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