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한 꿈이 하나쯤은 있을 거예요. 거창한 게 아니어도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게 조용히 내려놓은 것들. 퇴근하고 소파에 앉아 옛날 사진을 보다가 그때 그 마음이 떠오르는 순간. 후회가 아니지만 동경하는것과의 이별. 꿈과의 이별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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