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챠 (2021)
#suno #song すほ-류챠 하늘이 가려 먼 눈이 내린 날 구름 위에 나른한 바람이 앉아 파란색을 그려 기대됐던 (겨울밤) 지루했던 (어제도) 비루한 듯 (오늘도) 깊어진 내일을 따라 다가가려 했던 내가 생각나 쓸쓸한 새벽은 언제는 설렜고 기대됐던 밤이 지나가 가슴이 떨리고 생각이 깊어져 버려져있던 감정이 되돌려 올라 상승기류 미쳐 뒤쳐져있던 그제도 버렸어 너가 좋아했던 하리보도 너를 불러봤던 곰(tang)E도 뭐든 ryu 를 붙여 류탱이도 류가 처음 그려줬던 그림 속 안 나는 차가웠고 눈이 내려 위를 보고있었어 you 난 다시 널 잊어야해 (외면을 하고) 류, 생각이 많았어 비롯된 결과도 ( 이젠 잊어야돼 ) 차가웠던 번호를 바꿨어 ( 채웠던 공백도 ) 원망을 외쳤던 마지막도 ( so......) , 많은 일이 있었어 내 이름이 스호라고 바꼈어 그런데 너는 나를 또 찾았네 심장이 두근 거려 미칠 것 같은데 어떻게 된게 너는 또 다른 누군가를 데려와 나를 추궁하지 나랑 닮은 사람일까봐 사실은 알고 있었던건지 그리고 또 네가 가끔씩 얼굴을 비출때도 마음이 떨려 나도 들어갈까 몇번을 고민을 했어 어떻게 해야할지 무슨 말이 되야할지 아니 그게 되는지부터가 이해가 안되는데 나에게 답을 알려줄 사람도 없으니 너의 건강이 걱정이 됐고 여전히 난 똑같은 것 같은데 그렇게 네가 나한테 못되게 굴어 비굴한 건 싫어 떠났던 나였기에 너랑 나는 인연이 겹쳐 먼저 알게된게 너라 겁이 났나봐 다른 나락이 있다면 ( 다른 만남이 있다면) 다시 또 너를 만날 수 있다면 너는 내게 또 어떤 말을 건넬까 그리고 다가갔던 그때가 혹시 나였으면 어떻게 됐을까 이젠 잊을게 더는 비울게 지울게 시간을 버려버린 아픔을 설렜던 추억을 떨렸던 마음을 감췄던 어제를 기대한 새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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