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어제의 아픔을
어디서 놓고 갈까
차디찬 괴로움
저미듯 다가오네
너무나 힘들어
일어날 힘이 없고
너무 두려워서
맞설 수가 없었지
[PreChorus]
거리에 서서
모습을 바라보면
지친 눈동자
그래도 견뎌내는 건
[Chorus]
희망은 우리에게
뛰고 있어
쓰러진 그 순간에도
가슴 깊은 곳
숨 쉬고 있어
희망은 우리에게
남아 있어
지쳐서 쓰러진대도
저기 저 편에
잠들고 있어
[BRIDGE]
상처를 주는 말들
귓가에 맴돌아도
입술을 깨물고
숨을 깊게 쉬어 본다
[Chorus]
희망은 우리에게
뛰고 있어
쓰러진 그 순간에도
가슴 깊은 곳
숨 쉬고 있어
희망은 우리에게
남아 있어
지쳐서 쓰러진대도
저기 저 편에
잠들고 있어
[Chorus]
희망은 우리에게
뛰고 있어
쓰러진 그 순간에도
가슴 깊은 곳
숨 쉬고 있어
희망은 우리에게
남아 있어
지쳐서 쓰러진대도
저기 저 편에
잠들고 있어
[END]
절망 속에도
가슴 속에는
희망이 우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