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바람이
저 바다를 가르듯
이 시련도 언젠가는
지나가겠지
그렇게 스치듯
없었던 일인 듯
떠오르는 태양이
모든 곳을 비추듯
이 고통도 언젠가는
밝아지겠지
쓴물을 삼키듯
잠시일 뿐이야
우리 함께 바라보는 곳
그곳은 희망일거야
우리 함께 걸어가는 곳
그곳은 기쁨인거야
힘을 내 다시 해보는 거야
조금은 부족해도 괜찮아
가슴속에 남아있는 작은 불꽃을
믿을 수만 있다면 기억 할 수 있다면
일어나 다시 나가는 거야
조금은 느린대도 괜찮아
모두에게 주어진 값진 불꽃을
믿을 수만 있다면 기억 할 수 있다면
우리 함께 바라보는 곳
그곳은 희망일거야
우리 함께 걸어가는 곳
그곳은 기쁨인거야
힘을 내 다시 해보는 거야
조금은 부족해도 괜찮아
가슴속에 남아있는 작은 불꽃을
믿을 수만 있다면 기억 할 수 있다면
일어나 다시 나가는 거야
조금은 느린대도 괜찮아
모두에게 주어진 값진 불꽃을
믿을 수만 있다면 기억 할 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