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핀 독이
조금씩 뿌리를 내려
어느샌가 내 맘을
덮으려 할 때
지쳐가는 내 맘이
방향을 잃어 갈 때
답을 찾으려 나는
절을 찾는다
어지러운 세상에 어질지 못한 내 마음에
남에게 상처 주고 받던
무너져 갈 때도 언제나
아무말도 없지만 그 침묵속에 존재하는
물음의 해답이
보이지 않는 내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
쓰러져가는 내가
일어날 힘이 없을 때
답을 찾으려 나는
절을 찾는다
어지러운 세상에 어질지 못한 내 마음에
남에게 상처 주고 받던
무너져 갈 때도 언제나
아무말도 없지만 그 침묵속에 존재하는
물음의 해답이
보이지 않는 내 마음의 병을 치유한다
내 마음의 병을 치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