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마저 덮던 햇빛은
나까지 따뜻하진 않더라
잘 알아
곧 무너질 것도
너무
또 맞이할 아픔에
찢어질 듯 지난 시간이
적응 될 수 없는 건
고작 그딴 마음뿐인 거겠지?
작은 희망에 바램은
서로가 마찬가지였다 해도
고작 이런 나에겐
벌써, 이기적인 건가봐
항상 외면하던 현실은
오늘이라고 잡히겠어
고작 그런 꿈에
이따위일 뿐인 거라고
또 맞이할 아픔에
찢어질 듯 지난 시간이
적응 될 수 없는 건
고작 그딴 마음뿐인 거겠지?
작은 희망에 바램은
서로가 마찬가지였다 해도
고작 이런 나에겐
벌써, 이기적인 건가봐
있잖아, 왜
정말 아무것도 잃기 싫어
나를 위한 희망을 바라는 건
마찬가지였잖아
또 맞이할 아픔에
찢어질 듯 지난 시간이
적응 될 수 없는 건
고작 그딴 마음뿐인 거겠지?
작은 희망에 바램은
서로가 마찬가지였다 해도
고작 이런 나에겐
벌써, 이기적인 건가봐